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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소식] 하나언니가 읽어주는 아들과딸 엄지공주
작성자 아들과딸북클럽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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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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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61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아들과딸입니다~


오늘은 하나언니가 읽어주는 도서출판 아들과딸

명작동화 엄지공주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하나언니가 이번에 읽어줄 동화책은 도서출판 아들과딸에서 나온

명작동화 엄지공주 반짝이북향기북으로 손으로 그림을 문지르면 향이나요!

엄지공주는 라벤더 향이난답니다?




하나언니는 책 속에 주인공들마다 목소리도 다르고, 표정도 다양해 실감나요!

어느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집중하는 아이를 발견할 수 있답니다!




어느 마을에 홀로 사는 할머니 한 분이 아이를 갖고 싶어했어요.

어느 날 천사가 나타나 씨앗 하나를 주었지요!

할머니는 그 씨앗을 정성껏 돌봐주었답니다?

얼마 후 씨앗에서 싹이 나더니

빨간 꽃망울이 맺혔어요!





할머니는 꽃이 피자 깜짝 놀랐답니다!

꽃잎에서 엄지 손가락만한 아이가 태어났답니다~

할머니의 놀란 표정이 보이시나요? 하나언니가 잘 표현해주고 있는 것 같아요.

그 조그만 아이는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했답니다.

할머니는 이 조그만 아이를 엄지공주라고 불렀어요~





아들과딸 명작동화 엄지공주는 향기북으로 엄지공주를 문지르면

향기로운 라벤더 향이 난답니다~!

하나언니가 문지르고 향을 맡는 모습인데 향이 정말 좋아보이죠?




어느 날 밤, 할먼니네 집 창문으로 두꺼비가 들어왔어요!

개굴 개굴, 예쁜 아가씨로군! 우리 며느리 삼아야겠네." 라며 잠든 엄지공주를 업어깄지요!

이런 못된 두꺼비! 엄지공주는 어디로 데려가지는 걸까요?




아침이 되자 엄지공주는 깜짝 놀랐어요!

아들 두꺼비가 징그럽게 쳐다보고 있었거든요~

"와아! 섹시가 깨어났다!"라며 소리쳤답니다.




엄지공주는 흑흑흑 울면서 집에 보내달라고 부탁했어요.

이런 불쌍한 엄지공주.. 어떻게 될까요?




하지만 집으로 보내달라고 부탁하는 엄지공주에게 아들 두꺼비는 안된다며 이야기했어요.

그리고는 엄지공주를 연못 가운데 있는 연잎 위에 앉혀놓고 엄마 두꺼비를 찾으러 갔답니다.




홀로 남은 엄지공주는 더욱 슬피 울었어요.

엄지공주는 너무 작아서 연못을 헤엄쳐 갈 수 없었거든요..




슬퍼하는 엄지공주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엄지공주는 아들 두꺼비의 색시가 될까요?





하나언니가 읽어주는 아들과딸 엄지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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