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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소식] 하나언니가 읽어주는 아들과딸 술술 마녀의 성
작성자 아들과딸북클럽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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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22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아들과딸입니다~


오늘 하나언니가 들려줄 이야기는 도서출판 아들과딸

긍정동화 술술 마녀의 성입니다!




하나언니가 읽어주는 도서출판 아들과딸의 이야기는 다양한 곳에서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쥬니어네이버와 네이버 TV, 유튜브 등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어요!

하나언니는 도서출판 아들과딸의 도서 명작동화, 긍정동화, 안전동화 등 다양하게 읽어준답니다~




모두 다 같이 하나언니가 읽어주는 신나는 동화나라로 빠져볼까요~?





하나언니가 들려줄 동화책은 도서출판 아들과딸에서 나온

긍정동화 술술 마녀의 성입니다.




술술 마녀의 성에는 더이상 친구들이 찾아오지 않는답니다.

술술 마녀는 친구들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술술 마녀의 성에는 거미줄이 친친 감기고

먼지가 켜켜이 쌓여있어요!

아주 으스스한 성이지요?




술술 마녀의 성이 처음부터 이랬던건 아니였어요~

술술 마녀의 세 친구가 발길을 뚝 끊은 뒤

으스스한 성이 된거랍니다!




수정 구슬을 문지르면서 "구슬아, 구슬아, 더러운 구슬아!"하며

친구들이 떠난 이유를 묻는 술술 마녀를 하나언니가 표현해주고 있어요!

앞에 있는 수정 구슬을 문지르는 것 같네요~




그러자 수정 구슬이 반짝 빛을 내더니 술술 마녀와 친구들을 보여줬어요.

대체 술술 마녀는 친구들과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술술 마녀는 초록 마녀에게 "네 얼굴은 시금치 스프 같구나"라고 말하며 웃어버려요.

하나언니가 웃는 걸 표현하고 있는데 얄미워 보이네요.




이번에는 술술 마녀가 통통 마녀에게 "쯧쯧, 그만 좀 먹어라! 빗자루가 불쌍해."라고 말했어요.

친구에게 저런 못된 말을 하면 안되는데 말이에요!




심심 마녀에게는 "네 이야기는 졸려서 자장가 같아."라며 하품을 했어요.

하나언니가 하품 하는 걸 보니 저도 하품이 날 것 같네요!




친구들에게 나쁜 말 했다는 걸 깨닫고 놀라며 수정 구슬에게 방법을 물었답니다!

하나언니의 표정을 보니 술술 마녀가 반성을 하는 것 같네요.

 



수정 구슬은 친구들에게 찾아가 좋은 말, 예쁜 말을 하라고해요!

하지만 절대 거짓으로 꾸며 말하면 안된다고 신신당부 했답니다.




술술 마녀는 친구들과 화해하고 되찾을 수 있을까요~?





▼하나언니가 읽어주는 아들과딸 술술 마녀의 성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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